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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로 다가온 슈퍼볼... 미국에서는 가장 많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풋볼의 결승전 경기입니다.
시청률이 가장 높은 만큼 광고료가 가장 비싼 시간으로도 유명하죠...
매년 이맘때 미국에선 가장 재미있는 광고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 중 가장 치열한 자동차 광고 몇가지를 모아봤습니다. ㅎㅎㅎ

Chevy Camero


폭스바겐 비틀



Audi



기아



Acura NSX



개인적으로는 기아 선전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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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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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요즘 자주 배가 아파서요...
의사 선생님께서 진맥을 해 보시더니 양기가 많이 부족해졌다고 하시면서 침을 놔보면 좀 더 정확하게 아실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침을 한웅큼...
그러고 나서 하시는 말씀이 침이 들어가야 할 만큼 안들어간다고... ㅡㅡ;; 생각보다 더 안좋은거라고 하시더군요. 한달은 꾸준히 오라시면서 내일 아침 공복에 물에 타 먹으라고 먹는 방법과 함께 직접 제조하신 천연 소금을 한주먹(?) 주셨습니다... 쉽지 않을거라고 하시면서...
1.5리터에 타 먹으라고 하셨는데 이게 큰컵으로 4컵이 조금 넘게 나오더군요... 지금 네컵째를 마시고 있는데... 토할것 같습니다. ㅡㅡ 이게 몸속에 노폐물을 빼주니 마시면 좀 더 빨리 치료가 될거라시는데... 이거 못할짓이네요...
머리도 아파오고 아주 죽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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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잡담 2011/01/17 09:33 |
요즘 Sony 의 NEX5 를 처분하고 난 후 GR Digial 로만 사진생활을 하다보니 역시 아쉬운 화각과 심도가 저를 또 중고 DSLR 로 몰아부치고 있습니다.

지금의 주력기인 GR Digital 스페셜



가장 끌리는 모델은 아무래도 풀프레임인 Sony 의 A900 이지만 가격이 만만하지 않음으로 나름 풀프레임이라 고집하는 포서드 시스템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중고모델들을 찾아보니 가장 만만한 E-420 은 $200 가격대에서 번들렌즈까지 구할 수 있더군요..  예전에 한참 사용하던 올림푸스의 플래그쉽이었던 E-1 바디는 고작 $150!!! 처음 나왔을대 가격의 10% 도 안되는 현실을 보니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런 와중에 한참 갖고 싶었던 파나소닉의 L1 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파나소닉의 최초 모델이자 나름 플래그쉽 바디였지요... 벽돌처럼 생긴 외장에 클래식한 다이얼이 인상적이었던 L1...
게다가 라이카 인증 Vario-Elmarit 렌즈는 발군의 성능으로 지금도 좀처럼 가격이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은 이길 수 없는듯 찾아보니 역시 바디는 $200 가격대에서 구할 수 있을듯 합니다. 


어쨌던 전에 Nex 를 처분한 후 Fuji F300EXR 을 장만하고 남은돈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E-420 에 25mm 이상의 밝은 단렌즈 하나면 제 고민은 해결될듯 한데 있는돈으로는 밝은 단렌즈는 힘들것 같고 번들렌즈는 별로 감흥이 안오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고민입니다... E-3 중고도 $500대에서 구입할수 있을것 같은데 이참에 그길로 가볼까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아서 그런지 그냥 카메라 하나 들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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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사탕~

잡담 2010/12/15 05:08 |


이제 크리스마스가 1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인 지팡이 사탕...
이 지팡이 사탕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아시나요?

오래전 사탕을 만들어 팔던 사람이 예수님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단단한 사탕을 생각했지요 (이사야 26:4)
그리고는 사탕을 예수님(Jesus) 의 첫 알파벳인 'J'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거꾸로 돌리면 양치기의 지팡이 모양이 되지요.
흰색 모양은 예수님의 깨끗한 마음씨를 나타내고 빨간 줄은 예수님의 보혈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페퍼민트맛은 히솝과 비슷한데 희솝은 하나님께 제를 올릴때 사용했던것이죠...

작은 사탕 하나에도 이렇게 많은 뜻이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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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인터넷에 올라온 러시아 소년의 얘기가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8개월부터 말을 했다더라, 질병이 거의(???) 없었다더라, 3살에 우주를 설명했다더라 등...
 (참고로 저희 아들도 8개월에 말을 했습니다...ㅡㅡ;;)
스티븐 호킹 박사가 극찬을 했다는 얘기도 있고...(이분도 참 할일 없나봐요... ㅡㅡ;;)

그런데 이런것들이 예언하고 무슨 상관이 있으며 또 예언치고는 너무 광범위(?) 한거 아닌가요?
내년에 대재앙이 있고 내후년에 세번 대재앙...(언론사마다 또 조금씩 다르네요... ㅡㅡ;;;)

제가 지난 기록을 대충 검색 해 봐도 1년에 2~3번 정도는 대재앙이 있더군요...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어디서 난다는 얘기도 없고 한 대륙??? 
이런 근거없는 예언을 듣고 불안해 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이런걸 기사라고 써내는 분들도 그렇고...

인터넷이 발달 한 후 이런 무분별한 기사들이 검증없이 올라와 화제가 된다는것이 가장 큰 재앙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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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항상 너무나도 적자입니다.
크리스마스 이외에도 아이들 생일에다가 결혼 기념일까지.. ㅡㅡ;;;
게다가 조카들 선물에 직장 동료들에게도 뭔가 하나씩 돌려야 하고... 힝~
저도 사고싶은것이 많은데...

어짜피 사지도 못하는데 리스트나 적어 봅니다..
(혹 와이프한테 보이기 위해 적는다고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블로그는 저희 와이프는 물론이고 제 가족이나 친구들도 모릅니다.)

1. Incase Ari Marcopoulos Camera Bag

사진 작가 아리 마르코폴로 카메라 가방입니다. 인케이스에서 한정으로 제작된 가방이죠.
사실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는 NEX-5 라서 이렇게 큰 가방이 필요 없지만 아이패드를 수납할 수 있다는것이 매력이네요...
가방도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어제까지만 해도 아마존에 3개가 남아있었는데 이젠 모두 품절... ㅜㅜ
 
2. Contax G2 Black

제가 사용해본 필름 카메라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콘탁스 G2.
돈이 생기면 꼭 다시 들이고 싶은 카메라 중 하나입니다. 이왕이면 블랙으로~

3. 초합금혼 갓마스와 그 외...



30대 중반에 웬 장난감을 갖고싶냐고 물으신다면 별로 할말이 없습니다만 제가 초등학교때 너무나도 갖고싶었던 장난감이라 지금도 잊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갓 마스와 다이탄3 그리고 토비카게 시리즈 3개는 꼭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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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미국 최대의 명절중 하나인 추수감사절 입니다.
보통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을 쉬는데 저는 목요일만 쉬고 금요일은 출근을 했습니다.. ㅡㅡ;;;

추수 감사절 다음날은 플랙 프라이데이라고 해서 한 해중 가장 큰 세일을 실시하는 하루입니다.
보통 새벽 4~5시 부터 상점들이 문을 열고 한정으로 몇가지 상품을 파격세일을 하지요...
이날은 어딜가나 난장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전날부터 밤을 새 가며 상점앞에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저도 그래본 사람중 하나입니다..  ^^;;

올해도 어김없이 사람들은 넘처나고 Target, Walmart 나 Best Buy 같은 대형 상점은 계산을 하기위해 1시간씩 기다려야하기때문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평소보다 적게는 30%, 많게는 80% 이상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는 이유때문에 다들 모이는것 같습니다.

저는 아들녀석이 요즘 베이블레이드에 빠져있는터라 혹시 싸게 구입할 수 있을까 해서 들렸었는데요...
출근을 해야 하는 관계로 1시간 넘는 줄을 기다릴 수 없어서 그냥 나와 아마존에서 구입을...

어쨌던 오늘 하루는 길고 긴 하루가 되겠네요...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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